추석 황금연휴엔 크로아티아 갈까!..하나투어, 추석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 띄운다

조성란 기자 2023. 7. 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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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를 9월 22일과 29일, 10월 6일 3회 운영하며, 이를 이용한 발칸 및 동유럽 상품도 선보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대한한공 인천-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는 오직 하나투어에서만 단독으로 예약 가능하다"며 "정기편 직항이 없어 타 유럽 국가를 경유해야 했던 크로아티아를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으로, 동유럽 여행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동 시간에 대한 부담 줄이고,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와 발칸·동유럽 상품 기획전은 놓쳐서는 안 되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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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및 동유럽 상품 선보태
블레드 / 사진-하나투어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를 9월 22일과 29일, 10월 6일 3회 운영하며, 이를 이용한 발칸 및 동유럽 상품도 선보인다.


이번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를 이용하는 '발칸&동유럽' 상품도 한자리에 모아 기획전을 진행한다. 유럽의 숨은 진주 '크로아티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슬로베니아' 등 중세 유럽의 모습이 살아 숨 쉬는 발칸 2~3국과 동유럽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두브로브니크/사진-하나투어

단체 쇼핑, 선택 관광, 현지 추가 경비 등 불편한 요소는 없애고 호텔과 식당, 핵심 관광지들을 엄선해 준비한 '하나팩 2.0'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중 상품 선택이 가능하고, 비즈니스 좌석 선택 시, 좌석뿐만 아니라 기내식, 라운지, 마일 적립 등 정기편의 비즈니스석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프리미엄 상품 중에서도 발칸 2국 하이엔드급 프리미엄 상품은 전 일정 5성 특급 호텔 숙박과 스플리트 선셋 요트 크루즈&리즈만 와이너리 투어, 미슐랭 레스토랑 식사, 크로아티아 국내선 1회 탑승 등 차별화된 일정을 제공해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대한한공 인천-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는 오직 하나투어에서만 단독으로 예약 가능하다"며 "정기편 직항이 없어 타 유럽 국가를 경유해야 했던 크로아티아를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으로, 동유럽 여행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동 시간에 대한 부담 줄이고,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자그레브 직항 전세기와 발칸·동유럽 상품 기획전은 놓쳐서는 안 되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플리트비체/사진-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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