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 옛 짝꿍' 어틸러 설러이, 호펜하임과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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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틸러 설러이(25)가 빅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TSG 1899 호펜하임은 "우리 구단은 페네르바흐체 SK에서 센터백 어틸러 설러이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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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어틸러 설러이(25)가 빅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TSG 1899 호펜하임은 "우리 구단은 페네르바흐체 SK에서 센터백 어틸러 설러이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라고 알렸다.
설러이는 1998년생의 헝가리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현재는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간 김민재와 페네르바흐체 시절 좋은 호흡을 보여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설러이는 입단 직후 "저에게 몇 가지 옵션이 있었지만 호펜하임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대표팀 동료 아담 설러이에게 조언도 받았다. 나는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것을 고대하며, 그것이 내 커리어에 있어 알맞은 단계라고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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