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둔 중국군, 병력 동원 훈련…작전 수행 능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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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주둔 중인 중국군이 24일 병력을 동원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주홍콩부대는 육해공군 일부 병력을 동원해 합동 순찰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순찰 훈련에는 기동 보병, 함정, 헬리콥터 등 여러 병종을 대상으로 실전화 요구에 따라 일관되게 실시했으며 주요 훈련 지휘소 개설 및 작전 기휘, 요격 검증, 적 소탕, 부상자 긴급 후송 등 분야에서 훈련을 실시해 합동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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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홍콩에 주둔 중인 중국군이 24일 병력을 동원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주홍콩부대는 육해공군 일부 병력을 동원해 합동 순찰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긴급 출동, 특수 상황 대응, 합동 작전 등의 분야에서 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 순찰 훈련에는 기동 보병, 함정, 헬리콥터 등 여러 병종을 대상으로 실전화 요구에 따라 일관되게 실시했으며 주요 훈련 지휘소 개설 및 작전 기휘, 요격 검증, 적 소탕, 부상자 긴급 후송 등 분야에서 훈련을 실시해 합동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데 집중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합동 훈련에 앞서 홍콩의 도로, 항공 관리 등 관련 법규를 엄격하게 준수하고 관계 부서에 사전 통보했다고 밝혔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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