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자비처, 뮌헨 떠나 도르트문트로…4년 계약

이형주 기자 2023. 7. 2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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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자비처(27)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25일 "FC 바이에른 뮌헨의 꿈의 선수 마르셀 자비처를 영입해 중앙 미드필더를 강화했다. 오스트리아 대표팀 부주장은 오늘 도르트문트에서 메디컬테스트 마친 뒤 2027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자비처는 1994년생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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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합류한 마르셀 자비처. 사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마르셀 자비처(27)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25일 "FC 바이에른 뮌헨의 꿈의 선수 마르셀 자비처를 영입해 중앙 미드필더를 강화했다. 오스트리아 대표팀 부주장은 오늘 도르트문트에서 메디컬테스트 마친 뒤 2027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자비처는 1994년생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지난 2021년 드림 클럽인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합류했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후 직전 시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를 가기도 했던 그는 도르트문트로 이적하게 됐다.

자비처는 지금까지 라이프치히와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185경기(34골 29도움), UEFA 챔피언스리그 32경기(4골 7도움), UEFA 유로파리그 29경기(5골 2도움), 국제경기 71경기(14골)를 소화했다. 지난 시즌 그는 부상을 입을 때까지 2월과 5월 사이에 맨유 임대 생활에서는 모든 대회 18경기, 3골을 기록했다.

자비처는 입단 직후 "도르트문트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돕고 싶다. 하루 빨리 팬 분들 앞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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