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극찬 시스템”... 붐, 박준형X장혁에 ‘투룸 수족관’ 제안 (‘안다행’)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3. 7. 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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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붐이 박준형, 장혁과 수족관을 만들었다.

장혁은 "내가 다른 통발은 못 봤다"고 하자, 붐은 "우리 거요? 우리 거 보면 안 되지"라고 말했다.

붐은 "두 마리를 저장해두자. 양동이로는 안 될 것 같고, 스튜디오에서 안 촌장님이 극찬한 시스템이 있다"며 수족관을 언급했다.

그럼에도 장혁은 수족관을 두 개로 나누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였고, 나무판자가 물에 뜨자 결국 바위로 구역을 나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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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 l MBC 방송화면 캡처
‘안다행’ 붐이 박준형, 장혁과 수족관을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터줏대감 붐과 god 박준형, 배우 장혁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바다에서 돌아온 장혁은 은근히 미소지었고, 안정환은 “있깄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동이 안에는 박하지와 볼락이 하나씩 들어있었다.

장혁은 “내가 다른 통발은 못 봤다”고 하자, 붐은 “우리 거요? 우리 거 보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장혁은 “네거 내 거를 따지면 어떡하냐”며 “두 마리 잡은 게 어디냐. 각각 다른 종류를 잡았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내가 네 번째인데 그중 제일 조금 잡았다. 제일 많았을 때가 1통발에 5마리다”고 밝혔다. 이어 붐은 “난 통발로 장어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붐은 “두 마리를 저장해두자. 양동이로는 안 될 것 같고, 스튜디오에서 안 촌장님이 극찬한 시스템이 있다”며 수족관을 언급했다. 이어 “업그레이드 시켜서 분리하자”며 “장어가 다른 물고기를 물더라”고 투룸 수족관을 제안했다.

’열정과다‘ 장혁을 앞세워 돌로 가득한 바닥을 파기 시작했고, 꽤 깊은 웅덩이를 만들어냈다. 이후 방수포를 깔고 물을 채웠지만, 박준형은 “물고기가 죽었어”라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그럼에도 장혁은 수족관을 두 개로 나누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였고, 나무판자가 물에 뜨자 결국 바위로 구역을 나눠 마무리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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