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오마이걸 아린-승희 유빈
최진석 2023. 7. 24. 17:25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왼쪽부터), 승희, 유빈이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열린 미니 9집 '골든 아워글래스(Golden Hourglass)'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미니 9집 '골든 아워글래스(Golden Hourglass)'는 지난해 3월 발매했던 정규 2집 '리얼 러브(Real Love)' 이후 약 1년 4개월 만으로,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7.24.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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