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우혁,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

이준구 기자 2023. 7. 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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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우혁(39)씨가 24일 경기 용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지구에 사는 용인시민이기도 한 민 씨는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각종 예능,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민 씨는 오는 2025년 7월까지 용인시의 각종 행사나 축제에 참여하거나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용인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용인시 홍보대사로는 민씨 이외에도 가수(그룹 비투비) 서은광 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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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민우혁 씨(사진 오른쪽)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배우 민우혁(39)씨가 24일 경기 용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지구에 사는 용인시민이기도 한 민 씨는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각종 예능,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매력남 로이킴 역할을 맡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민 씨는 오는 2025년 7월까지 용인시의 각종 행사나 축제에 참여하거나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용인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용인시 홍보대사로는 민씨 이외에도 가수(그룹 비투비) 서은광 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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