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이호준,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200m 동반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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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미터에서 황선우와 이호준 선수가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황선우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200미터 예선에서 1분 46초 69를 기록하며 조 5위로 다소 부진했지만, 전체 공동 13위로 상위 16명에게 주어지는 준결승 티켓을 획득했습니다.
황선우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이호준은 1분 46초 21로 조 3위, 전체 5위로 함께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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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미터에서 황선우와 이호준 선수가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황선우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200미터 예선에서 1분 46초 69를 기록하며 조 5위로 다소 부진했지만, 전체 공동 13위로 상위 16명에게 주어지는 준결승 티켓을 획득했습니다.
황선우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이호준은 1분 46초 21로 조 3위, 전체 5위로 함께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명노 기자(nirva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ports/article/6506904_361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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