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외 대학생 28명 초청 한국 문화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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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와 공동으로 24일부터 9일간 '2023 한-아세안 청소년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 자매도시와의 실질적 교류 확대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202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청소년 대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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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와 공동으로 24일부터 9일간 '2023 한-아세안 청소년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 자매도시와의 실질적 교류 확대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202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청소년 대표 프로그램이다.
'한국 문화(K-Culture) 알리기'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중국, 도미니카 공화국 등의 대학생 등 2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2030부산엑스포 홍보 전시관 △해동 용궁사 △엑스더스카이 등의 관광명소 탐방 △특별강좌 △한국어 수업 △국내 대학생과의 교류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황기식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부산시 자매·우호협력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서 양질의 콘텐츠로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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