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들어 보이는 마르샹
윤동진 2023. 7. 23. 22:41

(후쿠오카=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프랑스의 레옹 마르샹이 23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남자 개인혼영 400m 메달 세리머니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미국 칼슨 포스터(미국, 은메달), 마르샹, 세토 다이야(일본, 동메달). 20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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