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안다르, 서울 대표 패션 중소브랜드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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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구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김현우, 이하 SBA)은 서울형 뷰티산업을 대표해 지난해 '패션·뷰티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안다르가 7월 14일 동남아시아의 심장, 싱가포르에 첫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효영 안다르 대표는 "B the B에서 진행한 '서울을 걷다'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라며, "이를 계기로 서울을 대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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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지난 B the B 협업 캠페인 '서울을 걷다' 계기,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안다르는 SBA와 B the B에서 선보인 '서울을 걷다'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경험을 바탕으로 싱가포르에 첫 해외매장과 싱가포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해 서울을 넘어 글로벌 애슬레저 기업으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했다.
안다르는 마리나베이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 '마리나 스퀘어'에 첫 해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추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 전역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마리아 스퀘어는 마리나베이 샌즈 주변 유명 호텔 5곳과 직접 연결된 대형 쇼핑몰로 외국 관광객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현지의 중산층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많은 곳이다.

박효영 안다르 대표는 "B the B에서 진행한 '서울을 걷다'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라며, "이를 계기로 서울을 대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안다르는 서울과 한국을 대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로 앞으로도 서울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한류 열풍의 본거지이자 거대 소비시장인 동남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정구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 본부장은 "서울형 뷰티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한 B the B 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 추진 1년만에 글로벌 진출 성공사례를 만들어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서울형 뷰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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