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안 보여” 김병만, 구름 떼 피해 요리조리 비행기 운전 ‘깜짝’(캡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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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이 안정적인 경비행기 운전을 선보였다.
7월 22일 방송된 MBN '떴다! 캡틴킴'에서는 경비행기 체험에 나선 하늘길 크루가 담겼다.
박성광이 "구름이 많은 날 비행은 위험한 건가"라고 묻자 김병만은 "구름을 뚫고 갈 수 없다. 시계 비행은"이라 답했다.
한편 '떴다! 캡틴 킴'은 연예인 최초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인 김병만이 크루들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항공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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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병만이 안정적인 경비행기 운전을 선보였다.
7월 22일 방송된 MBN '떴다! 캡틴킴'에서는 경비행기 체험에 나선 하늘길 크루가 담겼다.
이날 하늘길 크루는 뉴질랜드 상공을 날면서 풍경을 구경했다.
그러던 도중 김병만은 바다 한가운데서 마주한 구름 떼에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졌다.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
박성광이 "구름이 많은 날 비행은 위험한 건가"라고 묻자 김병만은 "구름을 뚫고 갈 수 없다. 시계 비행은"이라 답했다.
시계 비행이란 기상 상태가 양호해야만 가능한 비행으로, 조종사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일정한 시정 거리 확보가 필수였다.
이에 김병만은 요리조리 구름을 회피하며 조종하며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떴다! 캡틴 킴'은 연예인 최초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인 김병만이 크루들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항공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MBN '떴다! 캡틴킴'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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