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나훈아 '테스형!' 부른다 "최근 커버 허가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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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이 김호중이 선배 가수 나훈아의 '테스형!'의 첫 커버 무대에 나선다.
이날 김호중은 이번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테스형!' 무대를 재해석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테스형!'을 선곡하게 된 배경에 대해 "내가 언젠가는 무대에서 꼭 한번은 선사해 보고 싶었던 곡이다"라며 "이번에 마침 타이밍이라는 듯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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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KBS 2TV '불후의 명곡'이 김호중이 선배 가수 나훈아의 '테스형!'의 첫 커버 무대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616회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이날 김호중은 이번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테스형!' 무대를 재해석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MC 김준현은 "테스형!'은 커버 허가가 안 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김호중은 "허가가 얼마 전에 풀려서 아마 제가 처음으로 편곡해서 커버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는 '테스형!'을 선곡하게 된 배경에 대해 “내가 언젠가는 무대에서 꼭 한번은 선사해 보고 싶었던 곡이다"라며 "이번에 마침 타이밍이라는 듯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다"고 설명한다.
김호중은 "안무 선생님이 도와 주신 무대는 처음이다"라며 "칼 군무라고 그러는데 손이 베일 정도의 칼 군무다, 볼거리가 아주 많다"고 자랑해 기대감을 더욱 자아낸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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