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인기곡 '여름아 부탁해', 순순희가 다시 부른다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3. 7. 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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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발라드 그룹 순순희(기태·미러볼·윤지환)가 여름을 맞아 시즌송으로 돌아온다.

순순희는 여름을 대표하는 곡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그룹 인디고의 '여름아 부탁해' 리메이크 음원을 오늘(22일) 발표한다.

순순희는 특유의 음색으로 원곡의 여름 감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으로 '여름아 부탁해'를 재해석했다.

순순희가 부른 '여름아 부탁해'는 오늘(22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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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의 '여름아 부탁해' 디지털 표지. 순순희 제공

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발라드 그룹 순순희(기태·미러볼·윤지환)가 여름을 맞아 시즌송으로 돌아온다.

순순희는 여름을 대표하는 곡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그룹 인디고의 '여름아 부탁해' 리메이크 음원을 오늘(22일) 발표한다.

2002년 나온 '여름아 부탁해'는 신나는 분위기의 곡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사랑받았다.

순순희는 특유의 음색으로 원곡의 여름 감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으로 '여름아 부탁해'를 재해석했다.

2018년 디지털 싱글 앨범 '참 많이 사랑했다'로 데뷔한 순순희는 '광안대교' '서면역에서' '해운대' 등의 곡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발라드 그룹이자 보컬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순순희가 부른 '여름아 부탁해'는 오늘(22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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