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해외 리조트 같은 인테리어‥반려묘 6마리와 사는 집(밤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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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센스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7월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는 아티스트들의 잠들어 있는 곡을 깨우는 '리웨이크' 프로젝트 '왜 불러' 코너에 김완선이 출연했다.
김완선은 다른 아티스트들과 달리 최정훈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김완선은 "우리 집은 뷰가 제일 좋다"라고 자랑했고, 고양이 여섯 마리를 위한 고양이 방도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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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완선이 센스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7월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는 아티스트들의 잠들어 있는 곡을 깨우는 ‘리웨이크’ 프로젝트 ‘왜 불러’ 코너에 김완선이 출연했다.
김완선은 다른 아티스트들과 달리 최정훈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입구에 들어선 최정훈은 “집이 입구부터 남다르다. 현관부터 너무 예뻤다”라고 말했다.
김완선은 “보이는 게 다다”라고 민망해 했지만, 화이트&우트 톤의 깔끔한 부엌에 이어 해외 리조트 같은 깔끔한 거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큰 소파에 누운 최정훈은 “침대 같다”라며 놀랐다.
김완선은 “우리 집은 뷰가 제일 좋다”라고 자랑했고, 고양이 여섯 마리를 위한 고양이 방도 공개 됐다. 액자 속 그림에는 과거 김완선이 입은 의상을 입고 있는 여섯 마리의 고양이가 담겨 있어 김완선의 반려묘를 향한 애정이 드러났다.
유난히 하얗고 깨끗한 주방에 대해 최정훈은 “주방이 정말 새하얗고 아무것도 안 해 드시는 것 같은데 배달 음식 좋아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김완선은 동생이 전날 만들어준 파스타 소스에 와인을 먹자며 식사 준비를 했다.
그때 제작진이 “냉장고 한쪽만 열리나”라고 물었다. 김완선은 “너무 지저분해서 열 수가 없었다”라고 민망해 했다.
(사진=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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