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직장인 45%는 50세 이상…빠르게 노령화
박중관 2023. 7. 21. 23:34
[KBS 울산]지난해 울산 직장인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5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중 50세 이상 비율은 45.4%였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2012년의 31.8%보다 13.6%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과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고령 취업자 비중 증가 속도가 빨랐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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