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직원들, 익산 웅포초 수해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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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학교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도교육청 직원 30여 명은 21일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익산 웅포초등학교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거석 교육감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학교현장의 신속한 수해복구와 학사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교육청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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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학교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도교육청 직원 30여 명은 21일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익산 웅포초등학교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웅포초는 폭우로 인해 최근 조성된 학교숲이 붕괴되고 토사가 유입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날 직원들은 30℃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유출된 토사를 제거하고, 떠내려온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거석 교육감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학교현장의 신속한 수해복구와 학사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교육청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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