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 2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약칭 BSA) 시상식이 열렸다.
레드카펫 행사로 시작된 청룡시리즈어워즈. 수많은 스타가 화려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 중 배우 송혜교, 수지, 윤아는 아름다운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수고했다 혜교야” ‘더 글로리’ 송혜교 ‘대상
![“여신강림, BSA 홀렸다” 송혜교-수지-윤아, 레전드 찍은 女우 비주얼[지형준의 Behind]](https://file.osen.co.kr/article/2023/07/21/202307211003777360_64b9dd8e4cfcc_1024x.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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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사랑스러운 하트넥 라인 블랙 원피스와 1억 원대 고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태프와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송혜교는 “저에게 문동은을 맡겨주신 김은숙 작가님 정말 사랑한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 저에게 늘 힘이 돼주셔서 정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저한테 이런 자리가 이제 좀 없을 것 같다. 처음으로 저한테 제가 칭찬해주고 싶다. 수고했다 혜교야. 감사하다"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수지가 수지 했다” 드라마 여우주연상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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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눈꽃 모양 장식의 화이트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청순미를 더했다.
‘안나’로 드라마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수지는 "저한테 '안나'는 두려웠고 그래서 욕심이 많이 난 작품이었는데 그래서 선택까지의 과정과 촬영 과정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했다.
또한 "스태프 분들 잊지 못할 현장 만들어주셔서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함께 했던 은채 언니 준한 오빠 예영 언니 많은 선배님들 동료 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고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했다. 스타일링 만들어준 분들 고맙고 고생 많으셨다. 곁에서 응원해 주는 숲 엔터 식구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제가 이 모든 분들을 대신해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소중한 마음 잃지 않고 연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청룡시리즈 요정 ‘융프로디테’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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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MC를 맡은 윤아는 화려한 비주얼과 능수능란한 말솜씨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에 반전의 백리스, 골드 체인 포인트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본 시상식 역시 화사한 연보랏빛 드레스와 청량감 가득한 블루 드레스로 독보적인 자태를 뽐냈다.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