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스위스 그라우뷘덴이 추천하는 5가지 여름 매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주(州)는 무더운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매력 5가지를 21일 소개했다.
그라우뷘덴주의 엥가딘 국립공원은 알프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자 스위스에서 유일한 국립공원이다.
그라우뷘덴주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 3대 철도 노선 중 하나인 베르니나 노선이 통과하는 곳으로, 란트바서 육교 통과 순간이 백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주(州)는 무더운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매력 5가지를 21일 소개했다.
그라우뷘덴주의 엥가딘 국립공원은 알프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자 스위스에서 유일한 국립공원이다. 운이 좋다면 하이킹 도중 아이벡스와 수염 독수리 등 희귀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그라우뷘덴주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 3대 철도 노선 중 하나인 베르니나 노선이 통과하는 곳으로, 란트바서 육교 통과 순간이 백미다.
그라우뷘덴주는 또 스타 건축가 피터 줌토르가 디자인한 온천탕, 디아볼레짜에서의 빙하 감상, 350m 높이의 석회암 벽 사이를 흐르는 라인 협곡 걷기도 함께 추천했다.
polpor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학창 시절 후배 다치게 한 장난…성인 되어 형사처벌 부메랑 | 연합뉴스
- 아내와 다툰 이웃 반찬가게 사장 찾아가 흉기로 살해 시도 | 연합뉴스
- 원아 머리 킥보드로 때렸던 유치원 교사, 다른 원생 11명도 폭행 | 연합뉴스
- 성폭력 재판 와중에 또 악질 성범죄…변명 일관한 20대 중형 | 연합뉴스
- 주행기어 상태서 하차하던 60대, 차 문에 끼여 숨져 | 연합뉴스
- '백설공주' 주연배우 제글러, 트럼프 욕했다 역풍…결국 사과 | 연합뉴스
- 페루서 독거미 320마리 밀반출하려다 20대 한국인 체포돼 | 연합뉴스
- 타이슨, '핵주먹' 대신 '핵따귀'…폴과 대결 앞두고 선제공격 | 연합뉴스
- 김준수 협박 금품 갈취한 아프리카TV 여성 BJ 구속 송치 | 연합뉴스
- 의문의 진동소리…옛날 가방 속 휴대폰 공기계 적발된 수험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