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안유진, 루게릭 환자 돕기 릴레이 기부 참여 [연예뉴스 HOT]
이승미 기자 2023. 7. 21. 00:30

2023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일환으로 루게릭 환자를 위한 스타들이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과 아이브 안유진은 20일 SNS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승일희망재단재단에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참가자는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고, 지목을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올리거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한다. 지금까지 송혜교, 임지연, 주지훈, 이도현 등이 참여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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