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내주 초 오염수 방류 관련 실무 협의
최지원 2023. 7. 20.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일 양국이 다음 주 초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한 실무협의를 갖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0일)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초 국장급 협의를 갖고 오염수 관련 문제를 전반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 실무자들은 이 자리에서 리투아니아에서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를 협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방류를 전제로 한 협의는 아니"라면서 "국민께서 안심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일 양국이 다음 주 초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한 실무협의를 갖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0일)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초 국장급 협의를 갖고 오염수 관련 문제를 전반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 실무자들은 이 자리에서 리투아니아에서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를 협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방류를 전제로 한 협의는 아니"라면서 "국민께서 안심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최지원 기자 (jiwoner@yna.co.kr)
#후쿠시마오염수 #오염수방류 #한일협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美와 대화 위해 7일 내 호르무즈 재개방 제안“
- 추석 당일 흐리고 밤부터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시계 무죄
- 수색로 개척 중 지뢰 폭발…강신철 “北 국경선 요새화 중단해야“
- “사랑해“ 수어인데…2억 든 ’손 조형물’ 두고 갑론을박
- ’먹방’에 돈줄 끊는 유튜브…“불가피“ vs “과도“
- 폭염 속 교정시설 수용자 방치…헌법소원
- ’사업 편의 대가 7천만원’…전 강원도청 대변인 등 구속 기소
-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1호기 공군 도입
- [DM왔어요] “술 때문에 SK하이닉스를“…신입사원 해고, 무슨 일?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