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콘크리트 액체 날려…주차 차량 14대 피해

박서경 기자 2023. 7. 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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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 신흥동에 있는 지상 42층짜리 주거형 레지던스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액체가 인근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액체가 공중에 휘날리며 주차 차량 14대에 떨어졌습니다.

건설사 측은 건물 32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가운데 액체가 새어 나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설 안전 규정을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사고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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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 고층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액체가 휘날려 인근 차량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20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 신흥동에 있는 지상 42층짜리 주거형 레지던스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액체가 인근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액체가 공중에 휘날리며 주차 차량 14대에 떨어졌습니다.

건설사 측은 건물 32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가운데 액체가 새어 나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설 안전 규정을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사고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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