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군 복무 중 수재민 위해 1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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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밝혔다.
강승윤은 이날 협회를 통해 "뉴스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커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강승윤은 수해 이웃돕기 모금캠페인이 시작된 지난 16일 가장 빠르게 기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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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밝혔다.
강승윤은 이날 협회를 통해 "뉴스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커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강승윤은 수해 이웃돕기 모금캠페인이 시작된 지난 16일 가장 빠르게 기부에 참여했다.
강승윤은 지난달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한편 강승윤을 비롯해 김혜수, 유재석, 싸이, 이효리, 임영웅, 김우빈, 신민아, 장민호, 수지, 이영지, 아이유 등이 수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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