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집중호우 수해복구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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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지난 19일,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전국적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거제시 옥포동 소재 덕포해수욕장을 방문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벌였다.
통영해경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해양쓰레기가 약 450m 길이의 덕포해수욕장 백사장으로 유입됨에 따라 수해복구 봉사단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양정화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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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지난 19일,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전국적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거제시 옥포동 소재 덕포해수욕장을 방문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벌였다.
통영해경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해양쓰레기가 약 450m 길이의 덕포해수욕장 백사장으로 유입됨에 따라 수해복구 봉사단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양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덕포해수욕장에 쌓인 쓰레기 5t을 수거하였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거제시에 인계했다.
주용현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덕포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통영해경도 수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해경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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