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출시

백소용 2023. 7. 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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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현재까지 62만대 넘게 팔렸다.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올해 상반기 국내 승용차 수출 누적 1위를 기록했다.

차량은 전장 4425㎜, 전고 1670㎜, 전폭 1810㎜의 준중형급 제원을 갖췄고, 휠베이스가 2640㎜로 길어져 실내공간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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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현재까지 62만대 넘게 팔렸다.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올해 상반기 국내 승용차 수출 누적 1위를 기록했다.
쉐보레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아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RS(랠리 스포츠)트림과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한 ‘ACTIV(액티브) 트림(사진) 등 네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차량은 전장 4425㎜, 전고 1670㎜, 전폭 1810㎜의 준중형급 제원을 갖췄고, 휠베이스가 2640㎜로 길어져 실내공간이 넓어졌다. 1.35ℓ 가솔린 E-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4.1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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