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서 산삼 10뿌리 발견…감정가 1억5000만원
2023. 7. 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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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감정가 1억5000만원 상당의 산삼 10뿌리가 발견됐다.
19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전북 남원시 운봉읍의 지리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10뿌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들 산삼은 지난 10일 임산물 전문교육원의 김익주 교수가 암반으로 이뤄진 계곡에서 찾아냈다고 한다.
산삼감정평가협회는 이들 산삼의 감정가격을 1억5000만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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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남원)=황성철 기자] 지리산에서 감정가 1억5000만원 상당의 산삼 10뿌리가 발견됐다.
19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전북 남원시 운봉읍의 지리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10뿌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깊은 산 속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산삼을 말한다.
이들 산삼은 지난 10일 임산물 전문교육원의 김익주 교수가 암반으로 이뤄진 계곡에서 찾아냈다고 한다.
감정 결과 가장 큰 어미산삼(모삼)은 길이 70㎝에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됐고, 10뿌리의 무게는 94g이다.
산삼감정평가협회는 이들 산삼의 감정가격을 1억5000만원으로 추정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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