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센서뷰,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1% 상승(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센서뷰의 주가가 상장 첫날인 19일 공모가의 1.5배가 넘는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센서뷰는 공모가(4천500원) 대비 51.78% 오른 6천83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5년 설립된 센서뷰는 고주파 영역에서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RF연결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5G 안테나, 반도체 측정 장비 등이 주력 제품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신규 상장 종목은 상장 첫날 공모가의 최대 4배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센서뷰 [IFG파트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7/19/yonhap/20230719153738150tynn.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센서뷰의 주가가 상장 첫날인 19일 공모가의 1.5배가 넘는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센서뷰는 공모가(4천500원) 대비 51.78% 오른 6천8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 중 공모가의 2.8배인 1만3천원까지 올랐지만 이내 상승 폭을 줄였다.
지난 11일 센서뷰는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에서 1천5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3조4천399억원이 모였다.
2015년 설립된 센서뷰는 고주파 영역에서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RF연결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5G 안테나, 반도체 측정 장비 등이 주력 제품이다.
앞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1천673대 1로, 공모가는 희망 범위(2천900∼3천600원)의 최상단을 초과한 4천5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신규 상장 종목은 상장 첫날 공모가의 최대 4배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게 됐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모래시계'·'투캅스' 감초배우 안진수 별세…향년 81세 | 연합뉴스
- 영화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 교통사고로 숨져(종합) | 연합뉴스
- 해병대 1사단 병사 담 넘어 도주…4시간 만에 붙잡혀 | 연합뉴스
- 광교 1m 도마뱀 주인 나타나…"한 달 전 유실한 나일왕도마뱀" | 연합뉴스
- 회원 3천명 거느린 '마석도'…수십억대 마약유통 20대 총책 구속 | 연합뉴스
- 신호 대기중 택시 문열고 운전사 깨문 60대 체포…"환청이 들렸다" | 연합뉴스
-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에 벌금 1천만원 구형 | 연합뉴스
- [삶] "국산 전투기, 서울∼충주 정도 먼거리의 적기 3분내 요격 가능" | 연합뉴스
- "30년 살면서 이런 진동 처음…한인들도 '죽다 살았다' 이야기" | 연합뉴스
- "교도소내 37도 선풍기 의존"…시민단체, 폭염 수용 대책 촉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