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새 보이그룹, 8월 1일 공개 [공식입장]
최하나 기자 2023. 7. 18. 17:29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새 보이그룹이 베일을 벗는다.
SM 관계자는 18일 티브이데일리에 "8월 1일 남자 신인 그룹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SM 장철혁 대표는 지난 5월 'SM 3.0: NEW IP 2023' 계획을 발표하며 연내 새 보이그룹 론칭을 예고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 데뷔 예정인 SM 신인 보이그룹에는 NCT 출신인 성찬과 쇼타로, SM 루키즈로 공개됐던 은석 승한을 포함된다. 성찬 쇼타로 은석 승한은 지난해 SM콘서트에서 ‘아웃트로: 드림 루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가운데 이날 한 매체는 가수 윤상의 아들 찬영이 신인 보이그룹 멤버로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윤상의 아들 찬영은 지난 2018년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에서 꽃미남 외모와 늠름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SM이 NCT 이후 약 7년 만에 새로 론칭하는 보이그룹인 만큼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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