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파퀴아오 "제주가 좋아요"
강승남 기자 2023. 7. 18. 16:39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18일 제주도청을 방문해 제주의 상징인 돌하르방 조형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니 파퀴아오는 복싱 8개 체급을 석권한 전설적인 복싱선수다. 2023.7.18/뉴스1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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