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달짝지근해"…김희선X유해진, 궁금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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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 유해진이 달짝 케미를 예고했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감독 이한) 측은 18일 케미 스틸 4종을 공개했다.
김희선과 유해진의 특별한 만남을 엿볼 수 있었다.
김희선과 유해진은 책상 너머로 서로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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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김희선, 유해진이 달짝 케미를 예고했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감독 이한) 측은 18일 케미 스틸 4종을 공개했다. 김희선과 유해진의 특별한 만남을 엿볼 수 있었다.
첫 번째 스틸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담았다. 김희선과 유해진은 책상 너머로 서로를 마주했다.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둘의 대화는 어땠을까.
두 사람이 길에 포개진 채 엎드려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마치 기절한 것처럼 길바닥에 누워있었다. 코믹 케미를 스포일러 했다.
이들은 점점 가까워졌다. 김희선이 운전하는 차에 유해진이 동승했다. 바닷가 등대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는 모습도 선보였다.
관계자는 "극 중 유해진은 요상한 맛이라면, 김희선은 톡 쏘는 맛이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코믹 로맨스다. 과자밖에 모르는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 분)가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 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달짝지근해: 7510'은 다음 달 1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마인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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