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부부 '검은 정장' 차림 귀국…김건희 손엔 '바이바이 플라스틱'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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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17일 6박 8일 나토·우크라이나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김 전 대표는 이날 새벽 5시 10분경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공항에 도착했다.
귀국길 공항에서는 전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LA에서 귀국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윤재옥 원내대표, 박진 외교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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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17일 6박 8일 나토·우크라이나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김 전 대표는 이날 새벽 5시 10분경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검은 정장에 회색 넥타이를 착용했고, 김 전 대표도 검은 정장을 착용했다. 출국할 때 들고 있었던 '부산 이즈 레디' 키링을 단 '바이바이 플라스틱' 에코백을 들었다.
귀국길 공항에서는 전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LA에서 귀국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윤재옥 원내대표, 박진 외교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앞서 윤 대통령 부부는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관국 자격으로 참석했다. 유럽 순방 중 예정에 없던 우크라이나를 왕복 27시간 걸려 전격 방문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호우 피해 상황과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할 예정이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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