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공간에 선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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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건축거장 안도 타다오의 최신작이자 뮤지엄 산의 두번째 명상 공간 '빛의 공간' 개관을 앞두고 안도가 다시 원주에 왔다.
뮤지엄 산은 16일 뮤지엄 입구 조각정원에 세워진 제2 명상관 '빛의 공간'을 공개했다.
오는 18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안도 타다오도 이날 아침 방문, 건축물로 들어오는 빛을 감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 뮤지엄 산은 10주년 기획전 '안도 타다오-청춘'의 전시 기간도 호응 속에 3개월 연장한다는 소식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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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최신작 원주 개관 앞 방문
세계적 건축거장 안도 타다오의 최신작이자 뮤지엄 산의 두번째 명상 공간 ‘빛의 공간’ 개관을 앞두고 안도가 다시 원주에 왔다. 뮤지엄 산은 16일 뮤지엄 입구 조각정원에 세워진 제2 명상관 ‘빛의 공간’을 공개했다. 오는 18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안도 타다오도 이날 아침 방문, 건축물로 들어오는 빛을 감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비가 많이 내렸으나 짧게 빛이 들어오는 순간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원주 뮤지엄 산은 10주년 기획전 ‘안도 타다오-청춘’의 전시 기간도 호응 속에 3개월 연장한다는 소식도 알렸다. 당초 이달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10월 29일까지 이어진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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