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비 피해 속출 [포토뉴스]
조주현 기자 2023. 7. 16. 20:12


불어 난 강물에 떠내려 와 여주대교 교각과 충돌한 수상레저용 대형 바지선.


두 동강이 난 양평군 남한강 양강섬 부잔교. 지난 주말내내 전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경기지역에 비 피해가 속출했다.

청미천변에 위치해 피해를 본 이천 파크골프장.
조주현 기자 jojuhyun013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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