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日에도 라틴 K팝 전파..16·17일 도쿄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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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일본 열도 접수에 나선다.
VAV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도쿄 K-SQUARE에 위치한 K STAGE O!에서 콘서트를 개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최근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미니 7집 'Subconscious'(서브칸셔스)를 발매하며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VAV는 이번 도쿄 콘서트에서 신곡 'Designer'(디자이너)를 포함해 전 세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대표곡 무대들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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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도쿄 K-SQUARE에 위치한 K STAGE O!에서 콘서트를 개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총 이틀에 걸쳐 진행하는 콘서트인 만큼, VAV는 팬들과 보다 친밀한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2020년 이후 약 3년 만에 다시 일본 현지 팬들을 대면으로 만나게 된 VAV는 현장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물론 알찬 구성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미니 7집 'Subconscious'(서브칸셔스)를 발매하며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VAV는 이번 도쿄 콘서트에서 신곡 'Designer'(디자이너)를 포함해 전 세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대표곡 무대들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 일본 팬미팅을 마무리한 후 팬들의 열화와 같은 앙코르 요청이 쇄도했던 VAV이기에, 이번 도쿄 콘서트 역시 '한류돌' 수식어에 걸맞은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 7집 공식 활동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VAV가 글로벌로 무대 확장에 나선 가운데, VAV는 도쿄를 라틴 K팝으로 물들인 이후 오는 9월 '2023 라틴 아메리카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VAV의 도쿄 콘서트는 16일과 17일 진행되며, 9월 '2023 라틴 아메리카 투어'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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