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멤버들 영업사원으로 변신한 사연

김진석 인턴기자 2023. 7. 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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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점포 정리를 앞둔 문구점에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구점에 방문하자마자 문구점 주인은 "영업사원이 온다더니 왜 당신들이 왔냐"라며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 문구점은 90년부터 운영됐지만 도로 공사로 인해 점포를 정리하게 됐다.

천천히 정리 중인 문구점의 물건들을 멤버들이 영업을 통해 정리를 도와주는 영업사원의 일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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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영업사원으로 변신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점포 정리를 앞둔 문구점에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구점에 방문하자마자 문구점 주인은 "영업사원이 온다더니 왜 당신들이 왔냐"라며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 문구점은 90년부터 운영됐지만 도로 공사로 인해 점포를 정리하게 됐다. 천천히 정리 중인 문구점의 물건들을 멤버들이 영업을 통해 정리를 도와주는 영업사원의 일을 하게 됐다.

유재석은 낡은 씽씽카를 보고 "이걸 어디서 가져왔냐"라며 미주를 지적했다. 그 모습을 본 사장님은 "그건 우리 손녀 거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무한상사로 엮인 재석과 하하, 뼈다귀즈 우재와 미주, 동갑내기 진주와 이경으로 팀을 나눠 활동을 게시했다. 재석과 하하는 오래된 물건을 위주로 판매 목록을 정했고, 진주와 이경은 현실적, 감성적인 물건들을 목록으로 정했다. 뒤늦게 합류한 우재와 미주는 희귀 아이템 위주로 목록을 꾸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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