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데뷔하면 안돼" '알유넥스트', 힐코레오 3R 시작…3명 탈락 예고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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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연습생들의 3라운드 대결이 시작됐다.
14일에 방송된 JTBC '알 유 넥스트'에서는 3라운드 힐코레오 무대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예원 유닛이 코치진들의 혹평을 받았다.
이날 예원 유닛은 유닛 내에서 자체 오디션을 하며 파트를 나누기 시작했다.
예원 유닛은 상대적으로 무대 경험이 더 많은 루카와 지민이 연습생의 중심이 돼 연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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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하이브 연습생들의 3라운드 대결이 시작됐다.
14일에 방송된 JTBC '알 유 넥스트'에서는 3라운드 힐코레오 무대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예원 유닛이 코치진들의 혹평을 받았다.
이날 하이레벨의 1등 혜원, 미들레벨의 1등 서연, 로우레벨의 1등 예원을 중심으로 유닛이 구성됐다. 3라운드는 총 3명의 연습생이 탈락된다고 예고돼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날 예원 유닛은 유닛 내에서 자체 오디션을 하며 파트를 나누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원은 리더의 권한으로 2번 파트를 자신이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2번이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하는 파트인데 예원이 힐코레오 경험이 적어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이 지난 후 모카는 예원이 힐코레오가 처음이라는 사실을 걱정하며 파트 경쟁을 하자고 제안했다. 모카는 미드레벨에서 로우레벨까지 내려간 상황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느낀 것.

결국 멤버들은 자체 오디션을 시작했고 결국 2번 파트는 모카가 차지하게 됐다. 결국 예원은 밀리고 밀려서 가장 적은 파트를 하게 됐다. 예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예원은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원희는 파트 분량이 적어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또 난생 처음 신어보는 힐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원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힐 신고 처음 해봤는데 실력차이가 너무 크다. 그냥 포기했다"라고 말했다.

예원 유닛은 상대적으로 무대 경험이 더 많은 루카와 지민이 연습생의 중심이 돼 연습을 이어갔다.
우여곡절 끝에 예원 유닛의 'Dream of you' 무대가 공개됐다. 예원 유닛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공개했다. 규리는 "이거 연습을 얼마나 한 거냐. 이 무대의 매력이 뭔지 모르겠다"라며 "나 힘들어 죽겠다고 얘기하는 게 티가 많이 난다. 이렇게 데뷔하면 안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권은 "힐코레오라는 정체성을 봤을 땐 밸런스가 맞지 않았다"라고 문제점을 이야기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JTBC 'R U Next? (알 유 넥스트)'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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