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리고진 반란 때 가장 우려했던 건 핵 통제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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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관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전력개발센터장은 러시아의 바그너그룹 프리고진 반란 사태 때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들은 핵무기 통제권 상실 가능성을 가장 우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루 만에 끝나긴 했지만 세계가 주목했던 바그너그룹의 반란사태, 그리고 이후 세계 용병 산업과 국제정세에 대한 영향을 군사전문가 방종관 센터장이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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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방종관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전력개발센터장은 러시아의 바그너그룹 프리고진 반란 사태 때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들은 핵무기 통제권 상실 가능성을 가장 우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서방세계가 러시아의 적국인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러시아 최고지도자의 갑작스러운 몰락과 그에 따른 혼돈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는 해석이죠.
방 센터장은 프리고진이 푸틴에 비해 훨씬 예측이나 통제가 불가능한 인물이기 때문에 서방이 당시 반란 사태가 푸틴의 실각으로 이어지길 원하지 않았을 것으로 봤습니다.
하루 만에 끝나긴 했지만 세계가 주목했던 바그너그룹의 반란사태, 그리고 이후 세계 용병 산업과 국제정세에 대한 영향을 군사전문가 방종관 센터장이 분석합니다.
제작 : 주종국·류재갑·김진권·김은진
영상 : 로이터·TRT월드리서치센터·조선중앙TV·Constellis 페이스북·영화 'PMC 더 벙커'·'13시간' (Paramount Movies 유튜브)·'발키리' (Movieclips 유튜브)·유튜브 DynCorpIntl·Constellis·Top Aces·The U.S. Army·RSB-GROUP·Rotten Tomatoes Classic Trailers
sa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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