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다음은 조여정‥정성일 ‘인터뷰’서 연쇄살인마로

배효주 입력 2023. 7. 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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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과 정성일이 영화 '인터뷰'를 통해 만난다.

조여정이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의 소유자로 특종에 목마른 사회부 기자 '선주'역을 맡아 새로운 직업과 캐릭터 변신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성일이 맡은 '영훈' 캐릭터는 열 한 명을 살해했지만, 완벽하게 자신의 범죄를 은폐할 정도의 뛰어난 두뇌와 치밀한 성격을 가지며, 특종 전문 기자 '선주' 앞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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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여정과 정성일이 영화 '인터뷰'를 통해 만난다.

오는 7월 17일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인터뷰'(감독 조영준)는 특종이 간절한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무려 열 한 명을 살해한 전대미문 연쇄살인범 ‘영훈’(정성일)’이 특별한 인터뷰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조여정이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의 소유자로 특종에 목마른 사회부 기자 ‘선주’역을 맡아 새로운 직업과 캐릭터 변신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여정은 “영화 '인터뷰'는 기자와 연쇄살인범의 인터뷰 속에 밀도 있는 스토리가 매력인 시나리오다.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느꼈던 긴장감과 영화적인 재미를 영화를 통해서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성일이 맡은 ‘영훈’ 캐릭터는 열 한 명을 살해했지만, 완벽하게 자신의 범죄를 은폐할 정도의 뛰어난 두뇌와 치밀한 성격을 가지며, 특종 전문 기자 ‘선주’ 앞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성일은 “시나리오 마지막 장을 읽고 이 작품을 해야겠다는 결정을 내리는데 단 1초도 걸리지 않았다. 이 영화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모든 걸 쏟아부어 준비 중이니 기대 많이 해달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참여 소감을 전했다.(사진=각 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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