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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천둥♥구구단 미미 "4년째 열애 중" 비공식 커플 고백 [MD이슈]

입력 2023. 7.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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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본명 박상현·32)과 구구단 출신 미미(본명 정미미·30)가 4년째 비공식 커플임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세컨 하우스2'는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 천둥, 미미의 등장을 알렸다.

예고편에서 천둥과 미미는 손을 잡고 등장해 비공식 커플임을 밝혔다. 이들은 "저희 이제 4년"이라며 오랜 시간 만났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들은 최수종·하희라 부부에게 "비밀 연애 했을 때는 어땠냐", "공개는 어떻게 했냐", "먼저 고백하셨냐"라며 폭풍 연애 질문을 쏟아냈다. 또 수라 부부를 당황케 한 부탁을 건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스토리는 오는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천둥은 지난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2016년 첫 솔로앨범 '썬더(THUNDER)'를 발매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11'에 출연하고 래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수 산다라박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미미는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아이돌 활동을 펼쳤으나 그룹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 = KBS 2TV '세컨 하우스2'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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