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부산엑스포 ‘막판 유치 총력’ 당부
박선자 2023. 7. 13. 22:18
[KBS 부산]여야 정치권이 정부에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막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여야는 오늘 국회에서 '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서병수 의원은 "재외공관의 주재국 지지 동향을 파악하거나 경쟁국의 동향 정보를 전달하는 게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은 "외교부와 국회 국제국 등은 모두 '원팀'으로 국회의원의 역할, 외교부의 역할 등을 효율적으로 해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선자 기자 (psj3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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