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시·구의원 "원전 오염수 규탄" 현수막 시위
송창헌 기자 2023. 7. 13.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79명이 13일 각 의원 사무실 출입문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현수막을 일제히 내걸었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지난 3월 윤석열 정부의 친일 굴종 외교 현수막 시위에 이은 것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민주당 소속 선출직공직자들의 단체행동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79명이 13일 각 의원 사무실 출입문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현수막을 일제히 내걸었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지난 3월 윤석열 정부의 친일 굴종 외교 현수막 시위에 이은 것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민주당 소속 선출직공직자들의 단체행동이다.
이들은 "국민적 반대에 직면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막아내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오염수 방류 저지 활동을 더욱 강하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옥경이 치매 멈춰"…태진아, 5년 간병 끝 희소식
- "성매매 중독 남편, 불륜 들키자 칼부림 협박…생활비도 끊어"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박수홍 아내 김다예 "제왕절개 출산 후 고열로 응급실行"
- 김정민 "月 보험료만 600만원…형편 빠듯"
- 홍진호, 기흉수술 후 아빠 됐다…"콩콩이도 잘 나와"
- 곽튜브, 이나은 논란 마음고생 심했나 "핼쑥해져"
- "새로 산 옷이라"…마약 옷에 젹셔 비행기 타려던 20살
- '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딸 최초 공개…꿀 뚝뚝
- '양육권 소송' 율희, '업소 폭로' 최민환 흔적 지웠다…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