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코스피 이전 상장 검토 소식에 연일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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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022100)가 코스피시장 이전 상장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DX가 최근 코스닥시장에서 코스피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10일 포스코DX가 올해 안으로 코스피시장에 이전 상장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주관사 선정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도 지난 2019년 5월29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 뒤 주가가 7배가량 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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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포스코DX(022100)가 코스피시장 이전 상장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스코DX는 전날보다 3750원(17.44%) 오른 2만5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2만7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포스코DX가 최근 코스닥시장에서 코스피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10일 포스코DX가 올해 안으로 코스피시장에 이전 상장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주관사 선정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포스코DX 측은 이에 대해 "실무선에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매체를 통해 전했다.
포스코DX의 주가는 해당 보도 다음날인 11일 27.36% 오른 데 이어 12일에도 6.17% 상승했다. 앞서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도 지난 2019년 5월29일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 뒤 주가가 7배가량 뛴 바 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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