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폐업한 요양병원 철거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우용 기자 2023. 7. 13. 10:21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13일 오전 8시35분쯤 경북 구미시 송정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철거 작업 도중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대원 33명 등을 투입해 45분 만인 오전 9시20분쯤 진화했다.
불은 폐업한 요양병원 6층 건물의 3층에서 절단작업 중 불꽃이 튀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현장 작업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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