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오마이걸, '골든 아워글래스' 리릭 포스터 오픈…독보적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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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새 앨범 전곡의 가사를 일부 공개했다.
이처럼 오마이걸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필름부터 콘셉트 포토, 트랙 리스트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로 팬들을 만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오마이걸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골든 아워글래스'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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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새 앨범 전곡의 가사를 일부 공개했다.
13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오마이걸 미니 9집 '골든 아워글래스'(Golden Hourglass) 리릭 포스터를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타이틀곡 '여름이 들려'(Summer Comes)’를 비롯해 '셀러브레이트'(Celebrate), '내 타입', '더티 런드리'(Dirty Laundry), '파라다이스'(Paradise), '미라클'(Miracle)까지 이번 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가사 일부가 담겨 있다. 각 트랙의 가사는 각 멤버를 상징하는 원석으로 만든 액세서리와 함께 등장해 의미를 더한 것은 물론, 오마이걸만의 여름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제 진짜 괜찮아 그렇게 될 거야 다 씻어내 줄게 더티 런드리', '아이 민 저스트 빛나는 것보다 어여쁜 널 아직 못 찾았단 것보다 더', '내 맘을 줄게 달면 삼켜 베이베, 베이베 내가 널 어여삐 여기, 여기노니', '푸른색이 빛 도는 맑은 겨울 지나 맞이한 그 봄 너는 나의 단 하나의 기적이야', '불어오는 산들바람까지 눈앞의 이 모든 것이 꿈만 같은 날', '문득 네가 들리면 고갤 돌리면 맘이 떨리면 어느새' 등 오마이걸의 다채로운 감성을 담은 노랫말들이 과연 어떤 트랙의 가사로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오마이걸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필름부터 콘셉트 포토, 트랙 리스트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로 팬들을 만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오마이걸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골든 아워글래스'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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