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토부 청사 입구에 줄지은 화환들…서울-양평 고속도로 공방전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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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앞에 화환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최근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두고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토지 특혜 의혹 논란이 이는 와중에 원희룡 장관의 지지자들이 응원 화환과 꽃바구니를 보낸 것입니다.
지난 2021년 4월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국토부가 노선의 종점을 기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한 것을 두고 원희룡 장관과 민주당의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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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앞에 화환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최근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두고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토지 특혜 의혹 논란이 이는 와중에 원희룡 장관의 지지자들이 응원 화환과 꽃바구니를 보낸 것입니다.
원희룡 장관은 오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박 영상을 올리며 윤석열 대통령과 원희룡 장관의 취임 이전에 이미 문재인 정부에서 용역을 발주 받아 추진된 노선이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오늘 원내대표회의에서 "올해 2월까지도 양평군청은 종점 변경에 소극적이었다고 한다. 국토부 자료에도 당시 양평군청이 요청한 건 IC(나들목) 설치였다"라며 국정조사로 진실을 밝히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 2021년 4월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국토부가 노선의 종점을 기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한 것을 두고 원희룡 장관과 민주당의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영상취재 : 최호준, 김학모, 배문산 / 구성 : 박규리 / 편집 : 이혜림 /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
박규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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