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경찰서, 양귀비 불법 재배 9명 적발…776주 모두 소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함양경찰서는 불법 마약용 양귀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9건 776주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 불법 마약용 양귀비 집중단속 기간에 단속된 양귀비는 함양읍, 수동면 등지에서 재배했으며, 경찰 압수품은 보건소에서 전량 소각됐다.
경찰 관계자는 "단속된 이들은 대부분 고령층으로 텃밭에서 양귀비를 길렀다"며 "앞으로 불법 마약류 재배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양=뉴시스]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경찰서는 불법 마약용 양귀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9건 776주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번에 적발된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 불법 마약용 양귀비 집중단속 기간에 단속된 양귀비는 함양읍, 수동면 등지에서 재배했으며, 경찰 압수품은 보건소에서 전량 소각됐다.
한편 마약류를 취급 자격이나 허가 없이 재배하거나 매매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단속된 이들은 대부분 고령층으로 텃밭에서 양귀비를 길렀다”며 “앞으로 불법 마약류 재배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찍으려고 줄섰다"…송혜교 닮은 꼴 中 여성 조종사 미모 보니
- "공개연애만 5번" 이동건, '의자왕'이라 불리는 이유
- 김정민, 月보험료 600만원 "보험 30개 가입"
- 가격 1000원 올린 후…손님이 남긴 휴지에 적힌 글
- 대부업자와 사채업자는 뭐가 다른가요[금알못]
- 이효리, 스타킹만 신고 과감한 팬츠리스 룩
- 민경훈♥신기은 PD, 결혼식 현장 공개…'아는 형님' 단체 축가
- 송승헌, 신사역 스타벅스 건물주에 이어…최소 678억 시세차익
- '박연수와 양육비 갈등' 송종국, 캐나다 이민? "영주권 나왔다"
- '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딸 최초 공개…"난 행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