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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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는 최근 소방청이 평가하는 '2022~2023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9곳의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2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7대 전략과 27개 추진과제를 중점 시행한 충북소방은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체계 구축 ▲화재취약시설 인명피해 저감 대책 ▲자율안전관리 강화 대책 ▲화재예방 홍보·교육활동 전개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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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최근 소방청이 평가하는 '2022~2023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9곳의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2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7대 전략과 27개 추진과제를 중점 시행한 충북소방은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체계 구축 ▲화재취약시설 인명피해 저감 대책 ▲자율안전관리 강화 대책 ▲화재예방 홍보·교육활동 전개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했다.
이 기간 도내에선 523건의 화재가 발생해 138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전년(2021년) 대비 화재 9.2% 재산피해액 13.2%가 감소한 수치다.
도내 건축물 1189곳에 대해 합동조사를 벌여 95건의 불량사항을 적발해 문제점을 보완했고,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단독주택 4621가구에 약 2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기도 했다.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선 퇴직 소방으로 구성된 'Safe Guide'를 월 180회 이상 운영했다.
소방 관계자는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미진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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