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종목 하한가' 주식카페 운영자 구속 갈림길
김다현 2023. 7. 12. 13:34
'5개 종목 하한가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온라인 주식 카페 운영자 강기혁 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12일) 오후 결정됩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전 10시 반부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씨 등 3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강 씨는 심문에 앞서 혐의를 인정하는지 묻는 취재진에게 자신은 경제 민주화 운동을 열심히 했을 뿐이라고 답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지난 5월까지 동일산업과 동일금속, 만호제강, 대한방직, 방림 등 5개 종목 주가를 통정매매 등 수법으로 띄워 359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뜻밖의 재난' 당한 비단섬...北 "살림집 건설로 문제 해결"
- 파출소서 비키니 차림 美 여성들 난동…2명 필로폰·1명 대마 양성
- 폭우로 잠긴 개포자이 아파트… 비만 오면 이러나?
- "뼈가 녹았을 수도..."생후 이틀 만에 야산에 묻힌 아기 [띵동 이슈배달]
- "진짜가 온다"...일본 물폭탄 장마전선 북상 [앵커리포트]
-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세 김훈
- "혼인신고 하면 바보?"...정부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나선다
- 김소영 과거 접촉 주장 남성 등장...'인생네컷' 사진 공개
- "미국 타격 미사일 개발에 수년"...트럼프 '즉각적 위협'과 배치
- BTS 컴백에 붉게 물든 서울시? 논란 일자..."정치적 해석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