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블랙핑크 리사 재계약 논의中..개인일정 탓 스케줄 불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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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재계약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리사와의 재계약과 관련, "(8월 스케줄 불발은) 투어 및 개인일정 때문이고, 계약 여부와는 상관없다"라며 "재계약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리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의 8월 스케줄 조정과 관련, '재계약이 불투명해서 스케줄 소화가 어렵다'는 답변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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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재계약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리사와의 재계약과 관련, "(8월 스케줄 불발은) 투어 및 개인일정 때문이고, 계약 여부와는 상관없다"라며 "재계약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리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의 8월 스케줄 조정과 관련, '재계약이 불투명해서 스케줄 소화가 어렵다'는 답변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중국 모 에이전시를 통해 알려졌다는 후문.
현재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했으며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블랙핑크는 현재 150만명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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