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 반발에" 아이오케이, 감자 결정 취소…상한가 직행[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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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078860)가 무상감자 결정을 취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아이오케이는 전날 기존 공시한 감자 결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감자 결정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앞서 아이오케이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보통주 3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5월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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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아이오케이(078860)가 무상감자 결정을 취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34분 아이오케이는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76%)까지 오른 327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오케이는 전날 기존 공시한 감자 결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감자 결정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앞서 아이오케이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보통주 3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5월 공시한 바 있다.
그러나 소액주주연대 등 투자자들은 이 결정에 반발하며 임시주총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등 감자 계획 철회를 위한 움직임에 나서왔다.
감자는 기업의 누적결손으로 자본금이 잠식됐을 때 실시하는데, 다른 보상 없이 주식 수가 줄어들어 투자자들에게는 악재로 풀이된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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